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모델 야노시호가 도쿄 300억 집에 사는 지인을 공개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는 '300억 맨션에 사는 야노시호 친동생(?) 공개 (feat.추상 첫만남 썰)'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야노시호는 친동생처럼 친한 지인의 집에 놀러 간다고 밝혔다. 야노시호는 "지인의 엄마가 나한텐 도쿄 엄마다. 알고 지낸 지는 28년 정도 됐다"고 설명했다.
지인의 집은 통창 너머 도쿄타워가 한눈에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7m의 높은 층고와 널찍한 거실이 감탄을 자아냈다. 소파는 이탈리아의 브랜드로 무려 1억 원에 달한다고. 아야노는 "소파를 움직여서 다양한 형태로 만들 수 있어서 좋다"고 설명했다.

대리석으로 만들어진 테이블은 1억 원 이상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아야노는 "이전 집에서는 고양이 발 같은 공주 분위기로 꾸몄는데 이 집은 어른스러운 집으로 꾸미고 싶어서 엄마랑 같이 골랐다"고 말했다.
드레스룸에는 화려한 디자인의 의상과 가방이, 침실에는 일본 아이돌 사진이 들어간 베개가 눈길을 끌었다. 아야노는 "박서준, 히라노 쇼, 기무라 타쿠야를 좋아한다"고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야노시호는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도쿄에 있는 50억 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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