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전현무에게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
MBC '나 혼자 산다' 측은 12일 공식 계정에 전현무와 반려견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현무는 소파에 앉아 다정하게 반려견을 돌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둘이 닮았다", "전현무의 반려견 사랑을 응원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전현무는 부모님을 위해 입양한 반려견을 소개하며 "번식장에서 구조된 지 70일 된 강아지"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하루 종일 반려견을 케어하느라 진이 빠진 듯 소파에 털썩 주저앉아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전현무의 반려견 사랑은 이미 유명하다. 그는 과거 '나 혼자 산다'에서도 "개는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라며 반려견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드러낸 적이 있다.
부모님을 위해 반려견을 새 가족으로 맞이하게 된 전현무의 따뜻한 일상은 12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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