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키움 히어로즈는 12일 18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한화이글스와 경기에 HR 데이터 기반 AI 플랫폼 ‘플렉스(flex)’와 함께 ‘플렉스 파트너데이’ 행사를 실시한다.
키움은 10일 "이날 시구는 플렉스 장해남 대표, 시타는 플렉스 송호진 이사가 한다. 플렉스 임직원 약 220명 전원도 고척스카이돔을 찾는다"라고 했다.
장해남 대표는 “시구자와 시타자의 등번호인 10번에는 플렉스가 10의 10제곱 달러, 즉 기업가치 100억 달러 이상의 데카콘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플렉스와 키움히어로즈 모두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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