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임신 중인 근황을 전했다.
고우리는 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이제 배가 쑥쑥 자라서 허리가 조금씩 아프기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우리는 임신한 배를 다정하게 만지며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 그는 "조심스럽게 산전 운동 시작했어요! 끝나고 평냉(평양냉면) 엔딩. 다들 월요팅!! 파이팅"이라며 활기찬 일상을 공유했다.
앞서 그는 태아의 머리 크기 순위가 상위 5%라는 검사 지표를 확인한 뒤, "똑똑하려나"라는 귀여운 기대감을 덧붙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난 2009년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로 데뷔한 후 배우로 전향한 고우리는 2022년 10월, 5살 연상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최근에는 결혼 4년 만에 시험관 시술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전해 대중으로부터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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