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쑥쑥 자라 허리 아파" 고우리, 임신 21주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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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리./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임신 중인 근황을 전했다.

고우리는 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이제 배가 쑥쑥 자라서 허리가 조금씩 아프기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우리는 임신한 배를 다정하게 만지며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고우리./소셜미디어

이어 그는 "조심스럽게 산전 운동 시작했어요! 끝나고 평냉(평양냉면) 엔딩. 다들 월요팅!! 파이팅"이라며 활기찬 일상을 공유했다.

앞서 그는 태아의 머리 크기 순위가 상위 5%라는 검사 지표를 확인한 뒤, "똑똑하려나"라는 귀여운 기대감을 덧붙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난 2009년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로 데뷔한 후 배우로 전향한 고우리는 2022년 10월, 5살 연상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최근에는 결혼 4년 만에 시험관 시술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전해 대중으로부터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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