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제주도에서 남편과 함께한 달콤한 일상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류이서는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물에서 놀다 보니 너무 재미있어서 거의 2시간이나 물놀이를 했다. 다들 예쁜 꿈 꾸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주도의 한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류이서와 전진의 모습이 담겼다. 류이서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수영복을 입고 청량한 매력을 발산했으며,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와 맑은 피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두 사람은 수영장 안에서도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나누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서로를 꼭 끌어안거나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모습에서는 결혼 5년 차 부부라고는 믿기 힘든 신혼부부 같은 분위기가 느껴졌다.

이번 제주 방문은 전진의 어머니를 만나기 위한 가족 여행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부부는 약 2년 만에 시어머니와 재회해 오랜만에 단란한 시간을 보내며 뜻깊은 추억을 쌓았다.
승무원 출신인 류이서는 지난 2020년 전진과 결혼했다. 현재는 인플루언서와 유튜버로 활동하며 다양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한편, 전진과 류이서 부부는 최근 2세 계획도 솔직하게 밝힌 바 있다. 류이서는 산부인과 정밀검사를 받은 뒤 시험관 시술을 진행 중인 사실을 공개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 과정을 전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