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안선영이 나이가 들수록 ‘머리숱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선영은 지난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주변에 50대나 환갑을 바라보는 언니들을 보니 그때부터는 몸매도, 복근도 필요 없다”며 “(중요한 건) ‘뚜껑(머리숱)’ 싸움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두피 마사지 팁을 전하며 “귀 관자놀이부터 피부를 ‘뜯어 준다’는 생각으로 마사지해 주면 된다”며 “이렇게 하면 머릿발이 살고 얼굴 부기도 빠진다”고 조언했다.
앞서 그는 지난 1월에도 "여자가 마흔을 넘으면 딱 두 가지에 투자해야 한다. 바로 피부와 머리숱"이라며 "비싼 명품 백이나 금은보화는 다 필요 없다"고 거듭 강조한 바 있다.
한편, 2000년 MBC 11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안선영은 2013년 3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아들의 아이스하키 유학을 위해 캐나다로 이주했으며, 현재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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