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고소영이 네일 아티스트 새언니를 공개했다.
4일 고소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유명 연예인들이 줄 선다는 고소영 '친오빠 와이프'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고소영은 새언니 권성희가 운영하는 네일샵을 찾았다. 새언니는 1981년생으로 1972년생인 고소영보다 9살 어렸다.
고소영은 과거 권성희가 자신의 스태프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오빠가 어렸을 때 일본에서 공부했는데, 언니도 일본에서 공부했다"고 첫 만남을 설명했다.
권성희는 "일본에서는 그냥 아는 오빠로 지냈다. 처음에는 고소영 오빠인 줄 몰랐다"며 "한국에서 스태프로 일할 땐 알고 있었다"고 부연했다.
고소영은 권성희가 유명 연예인들의 손톱을 관리한다고 밝혔다. 특히 서인영에 대해 "처음 만났을 때부터 저랑 비슷한 스타일이었다"고 말했다. 이 외에 태연, 보아, 한효주, 송혜교, 박민영, 아이유 등을 언급하며 "거쳐 간 사람들이 많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