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31)이 뱃속 아이의 근황을 전했다.
김지영은 4일 자신의 계정에 "포비(태명) 보고 왔어요. 찌부러진 코랑 입술에 녹아내리는 나는야 도치맘… 인자 2kg 돌파했대요. 곧이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영이 병원에서 확인한 태아 초음파 사진이 담겼다. 초음파 사진에는 태아의 얼굴 윤곽이 흐릿하게 비쳐 눈길을 끈다. 이에 김지영은 사진 위에 코와 입술 위치를 직접 표시했다. 사소한 부분에도 설레는 예비 엄마의 마음이 전해진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6세 연상 사업가 윤수영(37)과 결혼했으며, 오는 7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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