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라, 남사친이 이 정도까지?…직접 만든 반찬 선물에 "동네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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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나라, 오나라가 게재한 사진/오나라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오나라(52)가 남사친의 정성 가득한 반찬 선물을 자랑했다.

오나라는 2일 자신의 계정에 "동네 잔치 해야겠다. 고마워 친구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식탁 위를 가득 채운 각종 반찬들이 담겼다. 나물과 김치, 무침, 장아찌 등 다양한 반찬이 플라스틱 용기에 정갈하게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가짓수도 많은 데다 양까지 푸짐해 남다른 정성이 느껴진다.

특히 오나라는 디자이너 최충훈의 계정을 태그하며 "남사친이 직접 만든 반찬 선물"이라고 고마움을 표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의 오랜 친분은 물론, 보기만 해도 뛰어난 손맛이 느껴지는 반찬 선물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오나라는 내년 공개 예정인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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