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김다예, 둘째 계획 있다더니…"좋다는 건 다 해보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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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와 딸, 김다예가 게재한 사진/김다예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방송인 박수홍(56)의 아내 김다예(33)가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김다예는 2일 자신의 계정에 "일단 좋다는 건 다 해보는 거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접시에 놓인 반으로 잘린 달걀이 담겼다. 달걀 위에는 올리브유와 후추가 더해져 있어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삶은 달걀에 올리브유, 후추, 소금 등을 곁들여 먹는 조합이 건강한 관리 메뉴이자 이른바 '천연 위고비'로 불리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여기에 김다예가 최근 시험관 시술로 딸을 얻었던 난임병원을 다시 찾은 근황을 공개하며 둘째 계획을 언급한 바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김다예는 지난 2021년 박수홍과 23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2024년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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