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권은비가 이국적인 풍광 속에서 독보적인 직각 어깨 라인과 감출 수 없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하며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권은비는 2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1”이라는 짧고 시크한 문구와 함께 해외 휴양지의 야외 풀장 및 해변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는 싱그러운 자연과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공간에서 자신만의 매혹적인 아우라를 유감없이 발산하고 있다. 그녀는 잔잔한 플라워 패턴과 프릴 장식이 돋보이는 오프숄더 화이트 미니 원피스에 빈티지한 브라운 웨스턴 부츠를 믹스매치하여 청순하면서도 트렌디한 리조트 룩을 완성했다. 특히 주황색 선베드에 앉아 먼 곳을 응시하는 사진에서는 곧게 뻗은 쇄골과 마네킹을 연상케 하는 완벽한 ‘직각 어깨’가 돋보여 "일상 룩에서도 감출 수 없는 글래머러스한 보디라인"이라는 탄성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권은비는 가요계와 예능계를 넘나들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 아티스트다. 특히 매 여름마다 파격적이고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하며 ‘워터밤 여신’이라는 대명사를 얻은 그녀는, 올여름에도 일찌감치 수많은 대형 축제와 브랜드 행사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뜨거운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