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일본의 전설 콘도 마사히코(Kondo Masahiko)를 위해 특별한 인물들이 힘을 보탠다.
공연 주최사 타키엘은 2일 '콘도 마사히코가 데뷔 47년 만에 한국에서 첫 단독 콘서트 '마사히코 콘도 ~오맛치합니다 2026! 스페셜 인 서울'을 개최, 신유·타쿠야가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
콘도 마사히코는 이날 신유·타쿠야와 각각 듀엣 무대를 꾸민다. 두 게스트는 저마다 솔로 무대도 선보이고 관객들에게 색다른 감동과 깊은 여운을 선물한다.
1964년생인 콘도 마사히코는 일본 아이돌계의 살아 있는 전설이다. 국내에서는 대표곡 '긴기라긴니 사리게나쿠(ギンギラギンにさりげなく)'로 잘 알려져 있다. 2024년 '한일톱텐쇼' 출연을 시작으로 한국 관련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며 국내 팬들과 접점을 넓히고 있다.
공연은 6월 27일 오후 5시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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