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몬길: STAR DIVE' 팝업스토어 운영…전용 GPU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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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경제] 넷마블이 신작 액션 게임을 활용한 오프라인 소통과 하드웨어 협업에 동시에 나선다.

넷마블은 개발 자회사 넷마블몬스터가 제작 중인 신작 RPG '몬길: STAR DIVE'의 첫 번째 팝업스토어를 스타필드 하남에 마련하고, 이와 함께 AMD와 협업한 전용 그래픽카드를 시장에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현장 체험부터 한정판 굿즈까지…스타필드 하남서 팬들과 만남

넷마블의 몬스터 테이밍 액션 RPG '몬길: STAR DIVE'가 오는 3일부터 7일까지 스타필드 하남에서 첫 번째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 [사진=넷마블] (포인트경제)
넷마블의 몬스터 테이밍 액션 RPG '몬길: STAR DIVE'가 오는 3일부터 7일까지 스타필드 하남에서 첫 번째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 [사진=넷마블] (포인트경제)

이번에 마련되는 오프라인 공간은 스타필드 하남 1층 센트럴 아트리움에서 오는 3일부터 7일까지 운영된다. 현장을 찾는 방문객들은 '몬스터링 터치! 캐치!', '오늘의 몬스터링' 등 고유의 콘텐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으며, 선호하는 몬스터에 표를 던지는 투표 이벤트에도 참여 가능하다. 참여 성과에 따라 지급되는 코인은 현장 경품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게임의 개성을 담은 공식 상품도 첫선을 보인다. 그동안 글로벌 게임쇼에서 주목받았던 소품을 비롯해, 이번 행사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되는 아크릴 디오라마와 스탠드 등 다양한 신규 굿즈가 판매된다. 아울러 방문객들이 휴대용 게이밍 기기를 활용해 실제 전투 시스템과 액션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시연 공간도 함께 운영된다.

AMD 기술 적용된 전용 그래픽카드 탑재…최적의 구동 환경 제공

넷마블이 AMD와 협업해 신작 액션 RPG '몬길: STAR DIVE' 에디션 그래픽카드를 정식 출시했다.
넷마블이 AMD와 협업해 신작 액션 RPG '몬길: STAR DIVE' 에디션 그래픽카드를 정식 출시했다. [사진=넷마블] (포인트경제)

게임의 몰입감을 극대화하기 위한 하드웨어 협업도 진행된다. 넷마블은 AMD와 손잡고 '파워칼라 라데온 RX9060 몬길: STAR DIVE 에디션'을 정식 발매한다.

해당 제품은 최신 아키텍처와 머신러닝 기반의 업스케일링 기능, 간편한 성능 제어 기술이 탑재돼 안정적인 구동을 돕는다. 최근 해당 타이틀에 맞춘 드라이버 업데이트까지 완료되어 이용자들에게 최적화된 플레이 환경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 제품은 2일부터 주요 컴퓨터 전문 판매점과 온라인 오픈마켓, 대형 가전 매장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에 더해 앞서 언급한 스타필드 하남 팝업스토어의 주요 이벤트 경품으로도 편성되어 현장 방문객들에게 획득 기회를 제공한다.

'몬길: STAR DIVE'는 과거 모바일 수집형 장르의 유행을 선도했던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 작품이다. 언리얼 엔진5를 활용한 시각적 연출과 깊이 있는 서사를 구현했으며, 고유의 몬스터를 수집하고 합성하는 재미를 담아냈다. 이용자들은 3인으로 구성된 소대를 실시간으로 교체하며 박진감 있는 전투를 펼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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