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맞아?' 틱톡 근황, 달라진 분위기…클레오파트라로 변신한 바비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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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이 진한 메이크업으로 바뀐 분이기를 뽐냈다. / (왼쪽) 틱톡 라이브, (오른쪽) 한채영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배우 한채영이 틱톡 라이브 방송에 도전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채영은 틱톡 라이브 방송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한채영 달라진 분위기'라는 제목으로 짧은 영상들이 올라왔다. 이는 한채영이 방송을 하고 있는 모습으로 평소 옅은 화장과 달리 진한 화장을 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상 속 한채영은 짙은 눈썹에 눈매의 언더라인까지 강조해 강한 인상을 남겼다. 또 레드 립으로 또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눈에 띄게 만들었다. 작은 얼굴에 도자기 피부, 여전히 높은 콧대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이날 '바비인형'이라 불리는 그는 클레오파트라를 연상케 하는 메이크업을 해 화제가 됐다.

한채영은 시종일관 밝은 표정으로 팬들과 소통하는가 하면 다른 연예인들과 라이브 매치를 하며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긴 시간 방송에도 힘든 내색 없이 한층 편안해진 분위기를 보였다. 현재 한채영과 같이 다양한 장르의 연예인들이 틱톡 라이브에 도전하고 있는 추세로, 시공간 제약 없이 국내외 팬들과 실시간으로 교류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한채영의 틱톡 라이브에 많은 팬들은 "화장 안 한 모습이 더 예쁘다", "눈 밑 지방 재배치 받았나", "사랑스럽다", "최강 동안",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어 좋아요", "화장 누가 해줬나", "피곤해 보인다", "진재영 닮았네", "전종서 생각나는 눈매", "눈 화장 힘을 좀 뺐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채영은 172cm에 47kg으로 지난 2007년 4살 연상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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