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42세에 교복이라니…CEO 됐는데 동안은 그대로

마이데일리
배우 구혜선/구혜선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구혜선(42)이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구혜선은 1일 자신의 계정에 "열일중인 대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배우 구혜선/구혜선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교복 차림을 한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구혜선의 모습이 담겼다. 베이지색 니트 조끼에 셔츠, 짧은 스커트, 넥타이까지 매치한 그는 스쿨룩 스타일링을 자연스럽게 소화해 눈길을 끈다. 긴 생머리에 앞머리를 내린 헤어스타일,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청초한 분위기를 더한다. 무엇보다 4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변함없는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배우 구혜선/구혜선 소셜미디어

한편 구혜선은 최근 친환경 헤어롤 특허를 취득해 벤처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구혜선, 42세에 교복이라니…CEO 됐는데 동안은 그대로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