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변우석이 비현실적인 작은 얼굴과 10등신 비율로 감탄을 자아냈다.
31일 넷플릭스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변우석 캠프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라는 제목의 '유재석 캠프' 미공개 영상이 올라왔다.
캠프 숙박객들은 식사 후 휴식을 취하던 중 변우석의 외모에 대해 언급했다. 숙박객들은 "우석 님 얼굴이 진짜 조그만하다", "진짜로 말도 안 되게 조그맣다"라고 입을 모았고, "와 10등신이다. 말도 안 된다. 어떻게 저러지?"라며 부러움 섞인 반응을 보였다.
이어 변우석은 한 숙박객이 직접 만든 핑크색 비니를 머리에 쓰자 현장이 술렁였다. 큰 키에 소멸할 듯한 얼굴 크기로 변우석이 비니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자, "귀엽다", "잘 어울린다", "얼굴이 사기다, 사기", "좋겠다", "다르긴 하다"라며 연신 감탄사를 연발했다.

지켜보던 유재석 역시 "부럽다. 저런 거(모자) 해보는 맛이 있을 거다"라며 변우석의 비현실적인 비율과 비주얼을 인정했다.
한편 모델 출신인 변우석은 키 190.3cm로 알려져 있다. 변우석은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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