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배기 앞에서도 예뻐” 김혜수, 55살 안 믿기는 비현실적 팔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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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김혜수(55)가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혜수는 30일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50대 중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늘씬한 비율과 가느다란 팔다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혜수./소셜미디어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날씬해서 정말 예쁘시다”, “뚝배기 앞에서도 이렇게 예쁘시면 어떡하냐”, “20대 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혜수는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연출 이창희, 극본 정은경·박수린)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불륜조차 하찮아지는 감당 불가한 비밀로 얽히면서 폭주하는 연쇄 충돌 블랙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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