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2' 출신 김현우가 운동으로 다져진 근황을 공개했다.
김현우는 지난 27일 자신의 SNS에 "몇 살이더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셀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우는 헬스장을 배경으로 블랙 헤드셋과 민소매 티셔츠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과거 부드럽고 댄디한 이미지와는 달리, 한층 탄탄해진 체격과 남성적인 분위기가 시선을 끌었다. 특히 굵어진 팔 근육과 넓은 어깨 라인이 눈길을 사로잡으며 꾸준한 운동으로 관리한 몸매를 드러냈다.
또 김현우는 "시간 뭔데. 왜 이렇게 빨라", "잠깐 잊었다. 42?"라는 글을 덧붙이며 나이를 언급하기도 했다. 김현우는 1985년생이다.
한편, 김현우는 2018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2' 출연 당시 훈훈한 비주얼과 섬세한 매력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그러나 이후 2012년과 2013년, 2018년 세 차례 음주운전 적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방송 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개인 사업에 집중해온 그는 최근 채널A '하트시그널5' 시그널 하우스 인테리어 작업에 참여한 사실이 알려지며 다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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