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미담 터졌다, "쓰러진 관객에 제일 먼저 달려가"

마이데일리
전지현./마이데일리DB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전지현의 따뜻한 미담이 전해졌다.

26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전지현의 인성을 확인한 순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전지현은 영화 '군체'의 무대 인사를 진행하고 있었다. 이때 갑자기 앞줄에 있던 한 관객이 쓰러졌고, 이를 본 전지현은 가장 먼저 달려가 관객을 일으켜 세운 뒤 "괜찮으세요?"라며 걱정스레 안부를 물었다.

그는 관객이 다치지 않았는지 몇 번이고 거듭 확인했으며, 다시 안정을 찾은 팬과 화기애애하게 인증샷까지 찍어주는 등 다정하고 여유로운 면모를 보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전지현은 외모도 인성도 다 갖췄네", "인성까지 완벽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한편, 영화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다. 영화 '부산행', '얼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옥' 등을 통해 독창적인 세계관을 선보여온 연상호 감독의 신작으로, 최근 누적 관객 수 2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중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전지현 미담 터졌다, "쓰러진 관객에 제일 먼저 달려가"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