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요계를 대표하는 독보적인 '춤꾼' 트와이스 모모와 비(RAIN)가 경이로운 피지컬을 과시하며 역대급 투샷을 완성했다.
모모는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비의 공식 계정을 태그하며 연습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함께 촬영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운동 마니아들답게 압도적인 '근수저' 피지컬을 뽐내고 있다. 블랙 크롭 톱에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한 모모는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하게 갈라진 명품 복근 라인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그 옆에 선 비 역시 짙은 네이비 컬러의 민소매 톱을 입고 터질 듯한 성난 팔뚝 근육과 탄탄한 체격을 과시하며 원조 '몸짱'의 위엄을 증명했다.
두 사람의 만남은 최근 가요계에 불어온 비의 컴백 열풍과 맞물려 더욱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비는 지난 11일, 무려 4년 만에 발표하는 신곡 ‘필 잇(Feel It)’을 발매하며 전격 컴백했다.
네티즌들은 "가요계 최고의 춤꾼들이 뭉쳤다, 피지컬부터 압도적이다", "모모 복근이랑 비 팔뚝 근육 좀 봐라, 진짜 근수저들의 만남이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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