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성유빈이 눈컴퍼니에 새둥지를 틀었다.
22일 소속사 눈컴퍼니는 성유빈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눈컴퍼니의 성현수 대표는 “깊은 감정의 울림으로 매 순간 진정성을 증명하는 배우 성유빈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그가 더 높은 도약을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성유빈은 2011년 영화 ‘완득이’로 데뷔한 뒤 ‘파파로티’, ‘은밀하게 위대하게’, ‘신과함께-죄와 벌’, ‘윤희에게’, ‘마녀(魔女) Part2. The Other One’,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미스터 션샤인’, ‘트웰브’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왔다.
특히 영화 ‘살아남은 아이’로 제19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제39회 황금촬영상, 제28회 부일영화상 등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역량을 입증했다. 눈컴퍼니와 함께하게 된 성유빈이 배우로서 보여줄 새로운 도약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성유빈이 소속된 눈컴퍼니는 강길우, 권다함, 김민하, 김보라, 김소혜, 김슬기, 김정우, 김주령, 노재원, 박소진, 박정연, 심수빈, 윤경호, 윤병희, 이레, 이민지, 이상희, 전배수, 정유미, 조한철 등이 소속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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