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도지원이 환갑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도지원은 지난 20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군체'(감독 연상호)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이날 그는 네이비 재킷과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포멀함과 캐주얼함을 넘나드는 ‘믹스매치’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이너 역시 어두운 톤으로 통일해 전체적으로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와 무결점 미모로 현장의 감탄을 자아냈다.
국립발레단 단원 출신인 도지원은 선화예고와 한양대 무용과를 졸업한 무용수 출신의 배우다. 철저한 자기관리 덕분인지 네티즌들은 "30대보다 젊어 보인다", "관리의 신이다", "방부제 미모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도지원은 지난해 SBS 드라마 '보물섬'과 KBS2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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