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강동원, 여전한 '공대남신' 비주얼…"늙지도 않아" 깜짝

마이데일리
배우 강동원/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강동원이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강동원씨 왜 이렇게 열심히 사세요?' 역대급 인생스토리 최초공개'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홍진경은 이지혜, 장영란과 상황극을 진행했다. 혼성그룹으로 재데뷔하기 위해 남자 멤버 오디션을 개최한다는 설정이다.

세 사람은 "혼성그룹 이름은 와일드 씽이다. 와일드하게 노래 잘 불러보자는 의미다. 여러 남자들이 와서 오디션을 볼 건데 비주얼 안 본다. 무조건 그 사람의 열정이 중요하다. 얼굴 뜯어먹고 살 거냐. 비주얼이 뭐가 중요하냐"고 말했다.

남창희의 등장에 떨떠름했던 세 사람은 강동원이 들어오자 환호성을 질렀다. 강동원은 "1981년 원숭이띠다. 부산에서 태어나서 6살 때까지 살다가 창원으로 이사 갔다. 창원에서 중학교까지 다니고 거창에서 고등학교 다니다 서울에 왔다"고 소개했다.

배우 강동원/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이지혜는 강동원의 이상형을 궁금해했고, 홍진경은 "셋 중에 누가 제일 이상형에 가깝냐"고 물었다. 강동원이 "너무 고르기가 힘들다"고 고민하자, 남창희는 "제가 골라보겠다"고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강동원은 배우가 되기 전 모델 활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잡지도 많이 찍었고 길 가다가 캐스팅되기도 했다"며 18살 고등학생 시절과 대학생 시절 사진도 공개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그때 그대로다", "늙지도 않아", "여전히 잘생겼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강동원은 6월 3일 개봉하는 영화 '와일드 씽'에 출연한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45세' 강동원, 여전한 '공대남신' 비주얼…"늙지도 않아" 깜짝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