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 제품의 맛과 품질뿐 아니라 환경 영향까지 고려하는 ‘가치 소비’가 확산되는 가운데, 키피&티 브랜드 쟈뎅이 '까페리얼 페트(PET) 아메리카노'에 무라벨 패키지를 도입했다.
해당 제품은 원두 고유의 깔끔함과 고소함을 살린 '무설탕 블랙'과 흑설탕을 가미해 달콤한 향을 강조한 '헤이즐넛' 두 가지 맛으로 구성됐으며, 2종 모두 라벨과 무라벨 제품으로 동시 출시되어 소비자 선택의 폭도 넓혔다.
또한 이번 리뉴얼은 직선 형태의 '슬림 페트' 형태로 선보여 미니백이나 자전거 케이지 등 좁은 공간에도 수납이 용이하도록 활용도를 높였다.
쟈뎅 관계자는 "제품 설계 단계부터 환경과 소비자 편의성을 동시에 고려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며 "앞으로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방향성에 맞춰 지속 가능한 제품 개발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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