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조카 성적표를 공개했다.
장성규는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가문의 영광. 우리 첫째 조카가 전 과목에서 하나 틀렸다. 삼촌도 못 해본 걸 지인이가 해냈네.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행복하면 그만이라고 말하지만 막상 성적이 좋으니 신나는구먼. 잘 유지해서 원하는 꿈 이루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성적 통지표엔 올해 3학년이 된 조카 이름이 적혀 있었고, 국어, 수학, 과학, 영어는 만점을 받았으며 역사에서 하나 틀려 95점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한편 장성규는 MBC 주말 예능 '우리들의 일밤' 아나운서 공채 코너 신입사원에 출연해 최후 5인까지 올랐으나 아쉽게도 최종 합격자 안에는 들지 못했다. 한 MBC 관계자가 JTBC로 이직하며 당시 눈여겨보던 강지영과 장성규를 특채로 영입했다. 이후 2019년 JTBC를 퇴사하고 다양한 예능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는 지난 2021년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건물을 65억 원에 매입했는데 현재 시세가 10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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