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주류부터 치킨, 뷰티 브랜드까지 접수하며 대세임을 입증했다.
메이크렘(매그니프)는 박지훈을 브랜드의 새로운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21일 밝혔다. 메이크프렘 측은 박지훈 특유의 건강하고 청량한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기능주의 클린뷰티'라는 정체성과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모델 발탁과 동시에 메이크프렘은 브랜드 대표 라인업인 '세이프 미 릴리프 모이스처 클렌징 밀크'와 'NMN 퍼밍 엑스퍼트 앰플'을 내세운 신규 캠페인을 전개한다. 특히 클렌징 밀크는 올리브영에서 4년 연속 매출 1위를 기록하고, '화해 뷰티 어워즈' 클렌징 크림 부문에서 정상에 오르는 등, 시장에서 이미 제품력을 인정받은 베스트셀러다.
2016년 론칭한 메이크프렘은 '좋은 성분 뛰어난 효능'을 브랜드 가치로 내걸로 국내 스킨케어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브랜드 측은 "박지훈과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 시너지를 끌어올릴 예정"이라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박지훈의 새로운 모습을 담은 화보와 영상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출신인 박지훈은 꾸준한 연기 활동을 펼쳐오다 올해 첫 천만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부문 신인상과 인기상을 수상하며 배우로 우뚝섰다. 현재는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인생 캐릭터를 새로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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