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칸 뒤집은 '순백 드레스' 자태…현실판 디즈니 공주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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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가 프랑스 칸에서 눈부신 비주얼을 뽐냈다. / 임윤아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겸 소녀시대 멤버 임윤아가 프랑스 칸에서 눈부신 비주얼을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임윤아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CANNES"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참석 당시의 모습을 담아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임윤아는 지난 17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벌에서 열린 제79회 칸 국제영화제에 글로벌 파인 주얼리 브랜드 키린(Qeelin)의 앰버서더 자격으로 공식 초청받아 레드카펫에 올랐다.

임윤아가 프랑스 칸에서 눈부신 비주얼을 뽐냈다. / 임윤아 SNS

이날 임윤아는 풍성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순백의 드레스를 착용해 마치 동화 속 공주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튜브톱 디자인의 드레스는 가녀린 어깨 라인과 목선을 강조하며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또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핑크빛 드레스로는 사랑스럽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동시에 완성했다.

임윤아가 프랑스 칸에서 눈부신 비주얼을 뽐냈다. / 임윤아 SNS

특히 임윤아 특유의 밝은 미소와 단아한 비주얼이 더해지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팬들은 "칸의 여신", "디즈니 공주 같다", "너무 아름답다" 등의 댓글로 감탄을 보냈다.

임윤아가 프랑스 칸에서 눈부신 비주얼을 뽐냈다. / 임윤아 SNS

한편, 임윤아는 지난해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연지영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해당 작품은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데 이어 넷플릭스 글로벌 TOP10 TV(비영어) 부문 2주 연속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임윤아는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드라마 팬미팅 투어 'Bon Appétit, Your Majesty YOONA DRAMA FANMEETING'을 개최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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