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앙상한 팔다리…밥 좀 먹어야겠네

마이데일리
고준희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고준희가 비현실적일 정도로 슬림한 보디라인과 인형 같은 비주얼을 과시하며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고준희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옷 가게 탈의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촬영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준희는 화려한 비즈 장식이 돋보이는 블랙 뷔스티에 미니 드레스에 검은색 스타킹을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고혹적인 무드를 연출했다. 그녀의 트레이드마크인 숏컷 헤어스타일과 뚜렷한 이목구비는 소멸할 듯 작은 얼굴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특히 드레스 위로 드러난 앙상한 팔 라인과 가녀린 각선미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밥 좀 먹어야겠다"는 걱정 어린 감탄을 자아내게 할 만큼 완벽한 슬렌더 자태의 정석을 보여줬다. 거울에 비친 뒷모습까지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실루엣은 역시 모델 출신 배우다운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냈다.

비주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고준희는 오는 6월 첫 방송 예정인 MBN 새 예능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을 통해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남의 집 귀한 가족'은 남의 집 귀한 자식으로 자라와 여전히 부모의 품이 편안한 스타들의 리얼한 가족 일상을 담은 관찰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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