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171cm·48kg '눈부신 각선미'…클래식카 압도하는 '팔등신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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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에 특별한 멘트 없이 클래식카와 함께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범접할 수 없는 비주얼을 과시했다./나나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가 해변을 배경으로 찍은 압도적인 근황 사진을 공개해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나나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에 특별한 멘트 없이 클래식카와 함께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범접할 수 없는 비주얼을 과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가장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단연 나나의 독보적인 '황금 각선미'다.

171cm 48kg의 우월한 기장을 자랑하는 그녀는 하이웨이스트 디자인의 화이트 숏팬츠를 착용해 끝도 없이 뻗은 매끄러운 다리 라인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굽이 없는 평범한 샌들을 신었음에도 불구하고,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하고 가녀린 허벅지부터 발목까지 이어지는 완벽한 슬림 라인은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가 해변을 배경으로 찍은 압도적인 근황 사진을 공개해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나나 소셜미디어

특히 과거 화제를 모았던 전신 타투를 깨끗하게 지워낸 터라, 잡티 하나 없이 투명하고 뽀얀 피부결이 백사장 위에서 더욱 눈부시게 빛났다.

패션과 표정 역시 세련미의 극치였다. 나나는 루즈한 핏의 화이트 티셔츠와 화사한 핑크색 반소매 셔츠를 번갈아 매치하며 청량하면서도 상큼한 서머 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목선이 정갈하게 드러나는 브라운 톤의 단발머리는 그녀의 인형 같은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나나의 표정에서는 한층 여유롭고 깊어진 성숙미가 묻어 났다.

나나는 루즈한 핏의 화이트 티셔츠와 화사한 핑크색 반소매 셔츠를 번갈아 매치하며 청량하면서도 상큼한 서머 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나나 소셜미디어

클래식카에 살짝 기대어 시크하면서도 고혹적인 눈빛을 발산하는가 하면, 다음 앵글에서는 카메라를 향해 환하고 은은한 미소를 지어 보여 보는 이들의 설렘 지수를 높였다.

해변의 자유로운 공기와 올드카의 빈티지한 무드가 나나 특유의 트렌디하고 이국적인 아우라와 어우러져 마치 한 편의 감각적인 패션 화보를 연상케 했다.

최근 자택 강도 사건과 허위 고소라는 힘든 시련을 당당히 극복해 낸 나나는 이번 근황을 통해 리즈 시절을 경신한 미모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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