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 범규가 지난 19일 진행된 ‘유니클로 명동점’ 사전 오픈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했다. 범규는 국내 최대 규모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로 조성된 매장 3층 디지털 로고 사이니지 앞에서 현장을 둘러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범규는 유니클로의 워크 오버사이즈 셔츠와 와이드 치노 팬츠를 매치해 편안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자연스러운 실루엣과 캐주얼한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특유의 세련된 감각을 드러냈다.
한편, 범규가 속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최근 미니 8집 '세븐스 이어(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를 발표했다. 이 앨범은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재계약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앨범으로 7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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