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여행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육아 근황을 전했다.
곽튜브는 지난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오삼 인생 첫 카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생애 첫 카페 나들이에 나선 곽튜브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말 잘생겼다", "살이 포동포동하게 올라서 너무 귀엽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방송인 전현무 역시 "아기가 너무 예쁘다. 완벽하게 제수씨를 닮았다"라며 미모를 칭찬한 바 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11일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5세 연하의 공무원 아내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당시 임신 중이었던 아내는 올해 3월 초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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