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에스파(aespa) 멤버 지젤이 컴백을 앞두고 더욱 가냘퍼진 슬렌더 몸매와 인형 같은 비주얼을 과시했다.
지젤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최근 촬영 현장 혹은 대기실로 보이는 곳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젤은 연분홍색 반소매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푸른 빛이 도는 렌즈와 긴 생머리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 지젤은, 티셔츠가 헐렁해 보일 정도로 가녀린 팔뚝 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컴백을 앞두고 더욱 혹독해진 자기관리를 짐작게 하는 그녀의 '초슬림' 자태에 팬들은 놀라움과 동시에 응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지젤이 속한 에스파는 현재 역대급 스케일의 컴백을 준비 중이다. 앞서 선공개곡 ‘WDA (Whole Different Animal)’를 통해 에스파만의 독보적인 음악적 색깔을 다시 한번 각인시킨 이들은, 오는 5월 29일 오후 1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LEMONADE’(레모네이드)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 이번 앨범은 정규 앨범인 만큼 에스파의 한층 깊어진 세계관과 다채로운 장르의 곡들이 담길 것으로 예고되어 글로벌 음악 팬들의 기대가 최고조에 달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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