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두산건설이 지난 16일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수주로 두산건설은 2026년 약 2조원 규모 수주를 확보하며 정비사업 경쟁력을 입증했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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