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박지현(26, LA 스팍스)이 시즌 두 번째로 경기에 나섰다.
LA 스팍스는 1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크립토닷컴아레나에서 열린 2026 WNBA(미국여자프로농구) 정규시즌 홈 경기서 토론토 템포에 96-106으로 졌다. 시즌 1승3패가 됐다.
박지현은 11일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와의 개막전서 1분52초간 출전한 뒤 14일 인디애나 피버전, 16일 토론토 템포전에는 결장했다. 이날 1주일만에 투입돼 7분33초간 야투 세 차례 시도해 한 차례 성공했다. 2점 1리바운드 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짧은 시간 뛰었으나 파울을 세 차례나 범했다.
LA 스팍스는 22일 피닉스 머큐리와 맞대결한다. 개막 홈 4연전을 마치고 갖는 시즌 첫 원정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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