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김보미(39)가 요로결석으로 응급실을 찾은 근황을 전했다.
윤보미는 17일 자신의 계정에 "진통제 몇 봉지나 맞고 그나마 살만하네요. 생일날부터 아프더니 결국 구급차에 실려가서 응급실행"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퇴원하고 시술받으러 일반병원. 시술 실패해서 통증 심각하더니 다시 또 응급실행"이라며 "#요로결석이래요.. 신장에까지 크게 있다고 해서 저 급하게 내일 수술 들어갑니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김보미는 응급실을 찾은 실시간 현장도 공개했다. 환자복을 입은 그는 손등에 링거를 꽂은 채 병원 침대에 누워있다. 그러면서 "시술이 잘 안 돼서 오늘 새벽 다시 응급실 왔어요. 내일 급하게 수술하기로 했네요. 흑흑 전신마취 처음인데 이미 무서워서 아무 생각 안 남"이라며 심경을 전했다.
김보미는 2011년 영화 '써니'에서 어린 복희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2020년 발레리노 윤전일(39)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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