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새벽 라이브 방송으로 소음 논란을 일으킨 김빈우가 나흘 반성 후 돌아왔다.
김빈우는 15일 자신의 SNS에 '여름이 반가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 사진을 공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가 논란의 주인공이 됐다. 새벽 시간대 화려한 조명과 마이크를 든 채 큰 음악에 맞춰 춤과 노래를 즐겼다. 리액션도 크게 크게 했고 방송을 본 사람들은 이를 우려해 지적, '아파트냐'고 물었다. 김빈우는 당당하게 "1층이거든요?"라고 황당한 변명을 내놓았다. 밑 층에 아무도 없다는 뜻이지만 문제는 벽을 타고 위나 옆집으로 소리가 퍼지기 때문이다.
논란이 커지자 결국 '짧은 생각으로 깊이 반성 중이다. 앞으로 더 주의하겠다. 죄송합니다'고 사과했다.
김빈우는 2015년 한 살 연하 사업가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