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박보영이 제주에서의 일상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박보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hello jeju”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제주공항 ‘HELLO JEJU’ 조형물 앞에서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여행의 설렘을 전했다. 편안한 니트와 와이드 팬츠 차림, 마스크를 쓴 모습에서도 특유의 발랄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졌다.
이어 제주 바다를 배경으로 데님 셔츠를 입은 채 머리 위에 삼다수 생수병을 올리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는 모습도 공개했다. 꾸밈없는 포즈와 해맑은 미소가 어우러지며 ‘뽀블리’라는 별명이 왜 붙었는지 다시 한 번 실감하게 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촬영 장비 사이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잔잔한 미소를 지었다. 수수한 스타일링과 청초한 비주얼이 제주 바다와 어우러지며 한 편의 영화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팬들은 “너무 귀엽다”, “제주보다 더 상큼하다”, “볼 때마다 힐링된다”, “이렇게 사랑스러울 수 있나”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1990년생인 박보영은 올해 36세다. 최근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 촬영 소식을 전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