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1000만원 집' 떠난 손담비, 새 복층집 공개…통창에 테라스까지 [마데핫리뷰]

마이데일리
손담비 새집/유튜브 채널 '담비손'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이사한 복층집을 최초 공개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최초공개] 손담비가 직접 발품 팔아 완성한 센스 폭발 감성 인테리어'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최근 복층집으로 이사한 손담비는 "제가 거의 3개월 정도 공사를 마치고 이사 온 지도 한 달이 넘은 거 같다. 제가 어떻게 꾸몄는지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가장 먼저 손담비는 테라스가 딸린 거실을 소개했다. 그는 "기존의 가구를 그대로 가져왔고 바뀐 건 해이 의자들이다. 아기 의자가 와서 완성되지 않았나 싶다. 아기를 낳고 느꼈던 건 집이 따뜻해야 될 거 같다는 거였다"고 신경 쓴 점을 밝혔다.

딸 해이를 위해 친환경에 신경 썼다는 손담비는 "모든 벽지와 페인트칠도 천연으로 했다. 새집증후군이 있을까 봐 진짜 고민을 많이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휴양지 느낌의 테라스도 공개했다. 또 올리브색 타일이 포인트인 화장실과 우드톤의 주방까지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감탄을 자아냈다.

손담비 새집/유튜브 채널 '담비손'

2층에는 딸 해이 방이 있었다. "해이 방은 공주처럼 해주고 싶었다. 저는 비싼 것도 비싼 건데 결국에는 얼마나 오래 쓰느냐가 중요하다. '해이가 11개월인데 굳이 이런 걸 사줘야 되냐'는 질문이 많은데 해이가 중학생이 돼도 이 가구를 쓸 수 있다. 그게 제일 큰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딸 해이 양을 출산했다. 최근 월세 1000만원 이태원 신혼집을 떠나 이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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