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칸 빛낸 여신…케이프 드레스로 우아美 완성

마이데일리
배우 전지현/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공식 SNS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전지현이 칸 레드카펫에서 빛나는 미모를 뽐냈다.

16일(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벌에서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군체'의 연상호 감독과 전지현, 지창욱, 구교환, 신현빈, 김신록 등 출연진이 레드카펫에 올랐다.

칸 영화제 '군체'/게티이미지 코리아

전지현은 케이프를 더한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우아하게 등장했다. 자연스럽게 넘긴 긴 생머리와 차분한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배가했다. 특히 소멸할 듯 작은 얼굴과 군살 하나 없는 몸매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다. 월드 프리미어 상영은 16일 오전 0시 30분(한국 시각 오전 7시 30분) 뤼미에르 극장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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