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이다' 이강인, PSG 벤치 탈출→ATM 이적 절호의 찬스 왔다..."재계약 협상 중단"+대체자 물색 완료! 이미 지난 여름부터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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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프랑스 '래퀴프'에 따르면 파리 생제르망이 이강인의 대체자로 마그네슈 아클리우슈(AS모나코)를 고려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망(PSG)을 탈출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오고 있다.

PSG는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올시즌도 결승에 올랐다. 오는 30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아스널과 빅이어(챔피언스리그 우승컵)를 두고 맞대결을 갖는다.

챔스 2연패를 위해 PSG는 선수들과의 재계약 협상을 모두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프랑스 ‘풋 메르카토’는 “PSG는 당분간 재계약과 관련된 움직임을 보이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강인과의 재계약도 중단이다. 프랭스 ‘래퀴프’는 12일 “이강인은 자신의 거취를 고심하고 있으며 현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의 잔류를 바라고 있지만 상황이 달라질 수 있다”고 밝혔다.

이강인은 PSG와의 재계약에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는 가운데 협상이 중단되면서 아틀레티코가 영입에 속도를 낼 수 있는 상황이다. ‘풋 메르카토’도 “결승을 생각한다면 이해가 가는 선택이지만 이는 다른 클럽들에게는 영입을 위한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아틀레티코도 다가오는 여름에 이강인 영입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프랑스 '막시풋'은 "아틀레티코는 이강인 영입을 보다 강하게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12일 프랑스 '래퀴프'에 따르면 파리 생제르망이 이강인의 대체자로 마그네슈 아클리우슈(AS모나코)를 고려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그러면서 이강인의 대체자 이름까지 등장했다. '래퀴프'는 "이강인의 대체자로 마그네슈 아클리우슈(AS모나코)가 언급이 되고 있으며 그는 맨체스터 시티와 리버풀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PSG는 지난 여름 이강인이 여러 클럽과 연결됐을 때 아클리우슈의 영입을 추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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