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과 결별' 김유지, 5월 결혼 앞두고 웨딩화보…"너무 마음에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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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지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연애의 맛3' 출신 배우 김유지가 결혼을 앞두고 설렘을 드러냈다.

4일 김유지는 자신의 계정에 "나으 우당탕탕 결준 과정에 도착한 보정본 너무 맘에 드네에. 시간 너무 빠르고오 진짜 얼마 안남았드앗"이라는 글과 함께 웨딩 화보 여러 장을 게재했다.

김유지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부터 세련된 블랙 드레스, 화사한 핑크 드레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예비 신부의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특히 턱시도를 입은 예비 신랑과 다정하게 손을 잡거나 서로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 행복함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 김유지 인스타그램/ 김유지 인스타그램

앞서 김유지는 지난 2월 "5월의 신부가 됩니다"라며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당시 그는 예비 신랑에 대해 "일주일 내내 붙어 있어도 함께하면 늘 재미있고 편한 사람"이라며 "한결같이 제 곁을 지켜주고 무엇이든 먼저 제 편이 되어주는 따뜻하고 다정하다"고 깊은 신뢰를 표했다.

한편 김유지는 지난 2019년 연애 예능 TV조선 '연애의 맛3'에 출연해 배우 정준과 1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4년 열애 끝 결별 소식을 전했다.

김유지는 MBC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 출연해 활약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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