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2기 변호사 정숙, ♥상철 따라 미국 갔는데…마트서 알바 중

마이데일리
22기 정숙, 10기 상철/정숙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나는 솔로' 22기 정숙이 미국 마트에서 아르바이트 중인 근황을 밝혔다.

4일 정숙은 자신의 SNS에 마트에서 아르바이트 중인 모습을 담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정숙은 10기 상철과 함께 주류 판매대의 가판대를 조립 중이다.

정숙은 "오늘도 부부 알바 중", "가판대 조립", "일요 알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정숙의 직업은 변호사로 SBS Plus·ENA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으며 두 번의 이혼 경험이 있다. 상철은 10기 돌싱특집에 출연했으며 이혼 후 두 자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같은 기수는 아니었지만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해 결혼식을 올렸다.

정숙은 최근 유튜브 채널 '장변호'에 출연해 미국 정착을 위해 출국한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 시민권자인 상철과 아직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다며 "비자가 없는 상태로 들어가는 거다. 이스타 비자로 가는 건데, 이건 3개월만 있을 수 있다. 내가 이 사람(상철)과 혼인할 마음이 생겼으니 혼인 비자 신청을 하겠다는 과정을 밟을 건데, 이 비자를 받기 전까지는 불법체류자나 마찬가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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