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최지우가 딸과 한강 산책을 즐겼다.
29일 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에는 한강 공원으로 산책을 나선 최지우와 6살 딸의 모습이 담겼다. 최지우는 흰색 티셔츠에 볼캡을 쓰고 내추럴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최지우의 옆에는 보라색 옷을 입은 딸도 함께해 눈길을 끈다. 붕어빵 모녀답게 똑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최지우는 2018년 IT회사 대표 이서호 씨와 결혼해 2020년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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