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댄서 팝핀현준(47·남현준)이 위 선종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팝핀현준은 28일 자신의 계정에 "오늘은 방송녹화 #팝핀현준 #박애리 #부부스타그램 #jtbc #스케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팝핀현준은 아내 박애리(49)와 다정히 밀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박애리는 단아한 한복 차림과 깔끔한 쪽진 머리로 고운 자태를 과시했고, 팝핀현준은 금발 헤어와 검은 뿔테 안경, 체크 셔츠 차림 등으로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앞서 팝핀현준은 지난 15일 위 선종 제거 수술을 받았음을 알린 바 있다. 그는 "위 선종은 위 점막에 생긴 악성 종양이지만 그대로 두면 암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암 전단계"라고 설명했다. 그 때문에 박애리의 품에 안긴 팝핀현준의 모습이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다. 다소 턱선이 도드라진 듯하지만 미소만은 밝고 환해 눈길을 끈다.
팝핀현준은 2011년 2세 연상의 국악인 박애리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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