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김세정 맞아?' 섹시 웨이브에 남심 출렁 "미쳤네 어른 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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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이 '아이오아이' 멤버들과 릴스를 찍고 있다. / 온라인 커뮤니티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아이오아이' 김세정이 농염한 분위기를 뽐냈다.

최근 그룹 '아이오아이'의 재결합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김세정의 짧은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 속 아이오아이 멤버 전소미, 정채연, 김세정, 김소혜는 노래에 맞춰 2명씩 웨이브를 췄고 김세정과 김소혜는 뒤늦게 화면에 등장했다.

특히 김세정은 몸에 딱 붙는 화이트톤의 원피스를 입고 긴 웨이브 머리를 하고 있다. 청순하면서 섹시한 웨이브를 보여줬고 여유로운 표정까지 완벽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연기까지 했던 경력 때문이었을까. 완벽한 여신 분위기를 뽐내며 화면을 압도해 중독성 있는 영상을 만들어낸 것이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배우를 해서 그런가 분위기 미쳤네", "어른 여자다", "여신인데?", "김세정 밖에 안 보여", "김세정 빼고는 너무 어린 느낌", "물올랐네", "이번 아이오아이 기대되네", "오늘부터 김세정 팬 할래"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세정이 데뷔 때와 달리 섹시한 분위기로 바뀌었다. / 김세정 소셜미디어김세정이 달라진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 김세정 소셜미디어

김세정은 2016년 엠넷 '프로듀스 101'에서 아이오아이 멤버로 정식 데뷔했다. 털털한 성격에 시원한 이목구비, 완벽한 노래 실력을 자랑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2017년 아이오아이 활동을 마치고 걸그룹 구구단 멤버로 2020년까지 활동했다.

이후 드라마 '학교 2017', '경이로운 소문', '사내맞선',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된 연기 실력을 뽐냈다.

최근 9년 만에 재결합 소식을 전한 그룹 아이오아이는 27일 공식 소셜미디어에 3번째 미니앨범 '아이오아이:루프'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타이틀곡은 '갑자기'로 멤버 전소미가 작사에 참여했다. 올해 10주년을 기념해 다시 뭉친 이들은 강미나와 주결경이 예정된 스케줄로 인해 불참하면서 임나영, 청하, 김세정, 정채연, 김소혜, 유연정, 최유정, 김도연, 전소미까지 9인조로 활동할 계획이다.

다음 달 4일 선공개 음원을 발표하고 같은 달 19일 세 번째 미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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