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이경재 기자, 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스포츠서울 김민규·김동영·박연준 기자, CBS 김조휘 기자→1분기 체육기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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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한국체육기자연맹에서 펼쳐진 2026년 1분기 체육기자상 시상식 참석자들. 왼쪽부터 김조휘 CBS 기자, 이경재 YTN 기자, 양종구 한국체육기자연맹 회장, 이동칠 연합뉴스 기자, 김동영 스포츠서울 기자. /한국체육기자연맹 제공

[마이데일리 = 한국체육기자연맹(올림픽공원) 심재희 기자] YTN 이경재 기자, 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스포츠서울 김민규·김동영·박연준 기자, CBS 김조휘 기자가 한국체육기자연맹(회장 양종구)이 수여하는 2026년 1분기(2026년 1월 1일~3월 31일) 체육기자상을 받았다.

한국체육기자연맹은 2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한국체육기자연맹 사무실에서 2026년 1분기 체육기자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35개 회원사로부터 추천받은 후보작 9건을 놓고 3일 심사위원회를 열어 수상작을 결정했고, 27일 보도와 기획 각 2건씩 수상을 진행했다.

YTN 이경재 기자는 <바야르사이한 계약 관련 단독 보도> 등 세 건의 단독 기사를 게재해 보도 부문 수상자가 됐다. 연합뉴스 이동칠 기자는 여자배구 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 경질 내용을 신속하게 전해 수상 영예를 안았다.

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김민규·김동영·박연준 기자는 <'울산 웨일즈' 유탄 맞은 대학야구> 기획 기사 다섯 건을 시리즈 기사로 게재해 상을 받았다. CBS 김조휘 기자는 <'위고비' 습격으로 위기에 빠진 피트니스 시장>에 대한 기사 네 건을 출고해 기획 부문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양종구 한국체육기자연맹 회장은 "이번이 저의 회장 임기 마지막 시상식이다. 그동안 현장에서 고생해준 모든 체육기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건넨다. 앞으로도 연맹이 체육기자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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