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된 투어스 미니 5집 'NO TRAGEDY'의 쇼케이스에서 신유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NO TRAGEDY'는 정해진 운명을 기다리지 않고 주체적으로 사랑을 완성해 가는 투어스를 그린 앨범이다. 사랑을 향해 돌진하는 여섯 소년의 '직진 로맨스'가 한층 트렌디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생생하게 펼쳐진다.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된 투어스 미니 5집 'NO TRAGEDY'의 쇼케이스에서 신유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NO TRAGEDY'는 정해진 운명을 기다리지 않고 주체적으로 사랑을 완성해 가는 투어스를 그린 앨범이다. 사랑을 향해 돌진하는 여섯 소년의 '직진 로맨스'가 한층 트렌디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생생하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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