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손담비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 계정에 "여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몸매가 드러나는 스키니 반바지에 어깨라인을 강조한 상의를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링을 뽐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청순하다", "깔끔하고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찬사를 보냈다.
앞서 손담비는 출산 후 20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에는 일과 육아를 병행하며 자연스럽게 살이 빠지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특히 국가대표 출신인 남편 이규혁보다 더 많은 운동량을 소화한다고 밝히며 '자기관리 끝판왕'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해 지난해 4월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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