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KT 위즈 프로야구단(대표이사 이선주)은 "23일 중부지방국세청과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알렸다.
KT는 이날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에 앞서 중부지방국세청과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KT는 성실 납세 문화 확산과 스포츠 산업 진흥에 앞장설 계획이다.
업무 협약으로 야구 관람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국세청이 납세 이행 실적에 따라 부여하는 '세금포인트'를 활용해 KT 홈 경기 티켓 예매 시, 2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또한 경기 전 중부지방국세청 브랜드 데이를 맞아 시구, 시타 행사도 진행했다. 올해 3월 모범 납세자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받은 ㈜PIE의 최정일 대표가 시구를, 중부지방국세청 이승수 청장이 시타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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