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가수 임영웅이 일본 음식 물가에 깜짝 놀랐다.
22일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는 '삿포로 2박 3일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임영웅은 2박 3일의 삿포로 여행을 마치고 다시 공항으로 향했다. 그는 "2박 3일은 확실히 너무 짧다. 뭔가를 꽉 채워서 했으면 알차게 한 느낌이 들 텐데 그냥 가족들만 만나러 왔다. 푹 쉬고, 잠 많이 잤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삿포로는 두 번째 방문인데 다음에는 눈 올 때 사진도 많이 찍으러 오고 싶다"고 다음을 기약했다.
임영웅은 공항 안에 있는 돈가스 가게를 방문했다. 카레와 돈가스 등을 맛본 그는 "맛있다"며 폭풍 흡입에 나섰다.
그러던 중 "음식 한 그릇에 2만 얼마씩이다. 밥 한 공기는 5000원이다"라며 깜짝 놀랐다. 이에 한 스태프는 "콜라는 7000원이다"라고 덧붙여 임영웅을 또 한 번 놀라게 했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해 소속사 물고기뮤직으로부터 최소 155억 원을 수령했다.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임영웅은 1인 기획사 용역비 145억 6428만 원을 정산받고, 지분 50%에 따른 배당금 10억 원을 추가로 받았다. 물고기규직은 임영웅이 지분 50%를 보유한 회사로, 소속 아티스트는 임영웅 한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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